


등교 전 가볍게 10분 씩 놀이하듯 초코해요.
초등 5학년 홍준후님

초코는 가지고 있는 태블릿을 사용해 컨텐츠로 학습을 하면 되고
합리적인 가격대라 한 번 해보자고 선택했는데
아이가 착실히 잘 따라 와 주었습니다.
매일매일 정해진 분량을 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초코에서 가이드해 준 프로그램들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매일 일정 시간 학습하는 습관 형성이 되었습니다.
방과 후 집에 와서 책상에서든 거실 쇼파에서든 편하게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어요.
정해진 교과 학습 외에 다른 컨텐츠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등교 전 가볍게 10-20분씩 놀이하듯 공부하고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본인의 오늘 분량을 찾아서 공부하고 있고
정해진 학습 컨텐츠 외에도 재미 요소가 풍부한 볼거리가 다양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