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초등 4학년 김가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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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로 학습하기 전에 방문 학습지로 약 3년간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잦은 담당 선생님 교체와 패드 수업, 그리고 아이의 능력과 상관없이 빠르게 나가는 수업으로
아이가 버거워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에는 수업 진도를 소화시키지도 못하고 따라가기에 벅차하던 아이의 모습에 고민을 하던 차
우연히 티비광고를 통해 초코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물론 내가 원할때 담당선생님의 눈치 안보고 해지할 수 있는 점,
아이의 수업이해도에 따라 같은 내용을 반복수강할 수 있다는 편의성등 여러가지가 매력적이였습니다.
한달만 이용해 보고 결정하려던 마음은 어느덧 수강을 시작한지 1년이 되어 버렸고
아이는 초코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초코팝을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학습 계획에 따라 수강합니다. 
월~금요일까지 학습 가능한 요일을 정하면 요일에 맞춰 수강 과목이 정해져서 편리합니다.
사회, 과학은 예습 위주로 수강하고 국어, 수학은 예습 및 복습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노트를 갖고 와서 강의 내용 중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옮겨 적으라고 하여 필기하는 습관도 갖을 수 있게 연습 중입니다.

처음에는 학습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 학습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으나
매일 일정한 시간(오후 7시)에 학습을 시작하고
매일 매일 연습을 하면서 이제는 시간이 되면 스스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집에 와서 복습하고
간혹 이해가 안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은 다시 강의를 들어보면서 이해 능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학교에서 실시하는 단원평가에서도 매번 만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