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에서 배운 내용이 학교 수업과 연결되어 신기해해요.
초등 2학년 지시현님

아침에 등교 준비를 모두 끝내고 혼자 초코를 시작하여
'오늘 학습'을 진행하는 게 루틴이 되었습니다.
시간표는 주 5 일 학습으로 세팅하여 아이 스스로
매일 공부해야 할 분량을 체크해서 진행하고 있고
혹시라도 깜빡하고 넘긴 날 혹은 약속이 있어서 하지 못한 날은
스스로 들어가 시간표에서 체크되지 않은 과목들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정규 시간표가 없다 보니
영어 외 다른 프로그램들을 골라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엄마가 굳이 봐주지 않아도 혼자서 스스로 충분히 학습이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초코에서 배웠던 내용이 학교 수업 시간에 그대로 나와서 굉장히 신기해 했었고
반대로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이 초코에 나올 때도 신기해 했어요.
받아쓰기나 띄어쓰기 연습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고
수학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어 아이의 만족감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질문 노트를 올려서 회신이 오는 걸 굉장히 신기해하며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 학교 수업에 대해 예복습을 하는 습관이 생겼고
받아쓰기 및 띄어쓰기도 잘 하는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아직 성적이라 할 건 없지만 1 학년 성적표에 모두 매우 좋음을 받았습니다!